SwipeClean

사진첩을
가볍게 정리해요

밀린 사진 정리를 큰맘 먹고 하는 일에서,
짬 날 때 툭툭 하는 일로.

App Store에서 받기

무료 · iOS 13.0 이상 · 광고 없음

이렇게 생겼어요

월별로 나눠서 사진첩을 월 단위 묶음으로 쪼개, 한 달치씩 끝낼 수 있어요
월별 사진 묶음 목록과 전체 진행률이 보이는 홈 화면
위로 밀면 삭제 예정 좌우로 넘기면 그냥 구경, 안 밀면 그대로 보관돼요
위로 밀면 삭제 예정, 좌우로 넘기면 보관이라고 안내하는 화면
남은 양이 보여요 "2 / 24 정리됨"처럼 진도가 보이니 계속하게 돼요
24장 중 2장을 정리한 상태의 사진 넘기기 화면
마지막에 한 번에 담아둔 것만 확인하고, 한 번에 비웁니다
묶음을 다 넘기고 삭제 예정 2장을 확인하는 완료 화면

←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→

이런 적, 있으시죠?

  • 사진첩에 몇천 장이 쌓여 있는데, 열어볼 때마다 한숨부터 나온다
  • 비슷한 사진, 흔들린 사진, 필요 없어진 스크린샷이 뒤섞여 있다
  • "저장공간 부족" 알림을 보고 그제야 정리하려다,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포기한다
  • "이번 주말엔 꼭 정리해야지" 하고 몇 달째 미루고 있다

정리를 안 하고 싶은 게 아니라, 시작과 끝이 안 보여서 못 하고 있는 것에 가깝습니다.

넘기기만 하면 됩니다

  1. 한 장씩 크게 봅니다

    좌우로 넘기면 그냥 구경. 안 밀면 그대로 보관돼요.

  2. 지울 것만 위로 툭

    위로 밀면 "삭제 예정"에 담깁니다. 아직 지워지지 않아요.

  3. 마지막에 한 번에 비웁니다

    담아둔 것만 다시 확인하고, 한 번에 비웁니다.

판단은 딱 하나 — "이거 지울까, 말까?"

먼저 써본 분들

★★★★★

2026 최고의 어플.

매번 사진첩 들어가서 하나하나 지우기 번거로웠는데 손쉽게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벌써 200장 정도는 정리한 것 같아요 […] 다른 쓰잘데기없는 부가기능없이 딱 심플하게 사진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!!!

오오** · App Store 리뷰

★★★★★

슥슥

슥슥 넘기면 어느새 사진들이 정리되어 있네요. 마음먹고 해야 했던 일인데 훨씬 쉽고 재밌어요. 추억도 떠오르고 좋아요

long****** · App Store 리뷰

App Store에서 리뷰 보기 →

이런 점이 다릅니다

  • 끝이 보입니다

    "2 / 24 정리됨"처럼 얼마나 남았는지가 항상 보입니다.

  • 실수해도 안전합니다

    삭제한 사진은 iOS "최근 삭제됨"에 30일간 보관돼,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.

  • 월별로 조금씩

    "2026년 7월" 같은 월 단위 묶음. 한 번에 다 할 필요 없이 한 달치씩.

  • 언제든 되돌리기

    방금 넘긴 판단이 아쉬우면 되돌리기 한 번으로 다시 봅니다.

사진은 기기 안에만

  • 네트워크 코드가 없습니다.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  • 계정도, 로그인도 없습니다. 받으면 바로 씁니다.
  • 광고도, 추적도 없습니다.
  • 사진은 기기 안에서만 다룹니다.

정리는 iOS 사진첩에 직접 반영되고, 삭제한 사진은 "최근 삭제됨"에 30일간 남습니다.